
OPEN Healthcare Kazakhstan, LLP(이하 “OHKZ”)와 의료법인 마리아의료재단 수지 마리아병원(이하 “수지 마리아병원”)은 2024년 9월 6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OHKZ 클리닉에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카자흐스탄 양국 간의 의료 협력을 통해, 카자흐스탄 국민들에게 최상의 한국 선진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국제 협진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협약식 이후, 수지 마리아병원 양광문 대표원장과 OHKZ 클리닉의 산부인과 전문의인 Beleukhanova Gulzhan Rauiyanovna 는 “엄마가 되는 희망을 드립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카자흐스탄 국민들을 위한 공동 난임치료 진료를 진행했습니다. 이 진료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되었으며, 14쌍의 부부가 그동안 원인을 알 수 없었던 난임 상태에 대해 정확한 진단을 받고, 맞춤형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해 양광문 원장에게 진료를 받은 Oralkyzy Zamira 씨는 다음과 같이 소감을 전했습니다. “저는 36살로, 카자흐스탄에서 아기를 갖기 위해서는 난소와 나팔관을 제거하는 수술을 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양광문 원장님께서는 그런 수술이 전혀 필요하지 않으며, IVF시술을 통해 아기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이런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주시고, 저에게 진료를 받을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박건상 총괄의료원장은 “한국의 첨단 의료를 카자흐스탄에 알리는 첫발을 내디뎠다”며 “이제 OHKZ 클리닉은 난임 클리닉을 특성화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