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헬스케어 카자흐스탄㈜ (이하 “OHKZ”) 모비케어는 지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개최된 부정맥 학회(홈페이지: https://aritmology.kz )에 참가하여 자사의 AI 웨어러블 심전도 기기인 모비케어(슬로건: “19g의 혁신, AI 웨어러블 심전도 모비케어! 카자흐스탄 심장 질환 진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학회에서 모비케어는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현지 의료진에게 시연되었습니다. 심혈관 질환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접 체험한 의사들은 기기가 매우 편리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착용한 사실조차 잊을 정도로 가볍고 편리하다는 의견을 얻었으며, 기존의 홀터 검사보다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부스에 방문한 약 100여 명이 설문에 참여해, 모비케어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OHKZ 클리닉 심장내과 민희석 대표원장은 10월 17일 ‘무증상 환자에서 홀터 검사의 필요성에 대한 7가지 연구 결과’를 발표했으며, 10월 18일 Guzel Aliyeva 박사는 ’24시간 홀터 검사와 72시간 홀터 검사의 비교, 장기 홀터 모니터링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두 발표 모두 모비케어의 활용을 통해 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검사를 수행할 수 있음을 강조하여,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OHKZ 모비케어는 이번 학회 참가를 통해 카자흐스탄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앞으로도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합니다.





